산정상에 올라서 드디어 대기시간이 지나 동굴 입장을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안가봤던 석회동굴~ 입구가 생각보다 넓었다.
보시다시피 다들 긴팔인데 딜란만 판팔입구 들어가서 입구부터 떨고있었다는 ㅜ.ㅜ 동굴에 들어서자 계단이 엄청났다..다리운동 장난아니게 됨 ㅜㅜ 그래도 자연이 수천년동안 만들어 낸 작품에 감탄하면서 셔터를 눌렀다. 근데 사진찍으면 안된다네 ㅜ.ㅜ 가이드랑 가능한 가장 멀리떨어져서 몰래 셔터를 ㅎㅎ 동굴 투어의 막바지에 다다랐을때 소원을 빌며 던저넣어둔 동전이 모여있는 작은 샘을 발견했다.
앞으로 여행에 사고없이 잘돌아다니게 해주세요 ㅎㅎㅎ 딜란의 슬로바키아 Banska Bystrica 여행기 part-1 : http://ycaon.blog.me/120119388580 딜란의 슬로바키아 Banska Bystrica 여행기 part-2 : http://ycaon.blog.me/120119431808 딜란의 슬로바키아 Banska Bystrica 여행기 part-3 : h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