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니콘 d40을 쓰던 시절에 친구랑 dslr을 써보겠다는 설레임에 방문했었던 월미도 벌써 4년이 지나 친구는 애아빠가 되어있고~ 딜란은 d40이 아닌 소니A850을 사용중..세월 정말 빠르군요 30넘어서부터 ..35넘어서부터 인생이 2배로 빨리 흘러가는 기분은 무엇인지... 아무튼 간만에 찾은 월미도 풍경입니다.
촬영은 Nx10 무보정 리사이즈,,자체 토이카메라 버전 밝아서 플레어가 폭포처럼 쏟아져도 감당안된다는...
4년만에 찾은 월미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