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을 위해 새벽 4시 기상을 유지하고 있다. 습관으로 완벽하게 굳히기 위해서 습관의 고리 3단계를 반복해야 한다.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에서 신호- 반복행동-보상의 3단계를 거쳐 습관이 형성된다고 밝히고 있다. 알람 소리를 신호 삼아 일단 이불을 박차고 일어난다.
밤새 굳어진 몸을 스트레칭으로 풀어두며 개운한 기분을 느낀다. 물 한 컵을 마시고 나만의 확언을 공중에 뱉는다.
잠시 명상으로 나를 돌아보고 감사일기를 적는다. 이제 독서를 1시간가량하고 씻고 출근길에 오른다.
새벽 기상의 뿌듯함을 보상으로 받는다. 이 과정을 3개월 동안 빠지지 않고 반복하면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전날 술을 마시거나 너무 늦게 잠이 들면 패턴이 무너져서 지킬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된다. 가장 원초적인 본능을 내뿜는 내 안의 파충류 뇌를 극복하고, 내 뇌를 즐겁게 하기 위해 계속 도전하자.
어차피 인생은 모험과 도전의 연속이니까.. 8월 20일 수면패턴 분석...
원문 링크 : 8월 20일 수면의 질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