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벌써 7월 3일이 마무리되어 갑니다. 올해 들어 점점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아쉬움아 많이 남는 2021년입니다.
목표로 했던 것들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중간 점검도 해본 결과 반성할 사항이 많았습니다. 연초에 방향을 잘못 잡지 않았나 하는 느낌.
하지만 빨리 인식하면 더 좋은 것이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독서량에 대하여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6월 들어 독서 슬럼프를 다시 맞이했습니다. 1만 권 독서법을 읽고 나서 에센스 리딩으로 빠른 지식 흡수를 위해 연습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물론 무조건 빠르게 읽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맞는 독서법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어야 진정한 독서 고수라고 할 수 있겠죠.
필자도 아직 독서 초보인지라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연초에 목표로 했던 100권 독서를 향해 순항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할 상황은 아닌 것 같아 긴장의 끈을 더 단단히 조이기로 결심했습니다.
연초 회사일로 너무 시달려서 출퇴근 시간...
원문 링크 : 딜란의 2021년 6월 독서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