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2020년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쉬움도 많았던 2020년이지만 새해에는 아쉬웠던 점을 극복하고 더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올해를 마감합니다.
올해 마지막 서평은 바로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으로 구성된 김태현 작가님의 타인의 속마음입니다.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갈등도 생기게 마련이고, 추진하기 전에 타인은 어떻게 생각할지 미리 생각해 보기도 하는데요.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미리 알아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불가능하기에. 심리학에 기대어 추측해볼까 하는 마음에 책장을 넘겨봅니다.
함께 책 속의 문장으로 뛰어보실까요? 연습은 당신이 완벽할 때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완벽하지 않음을 알기에. 필자는 내년에도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마케팅 공부를 위해 연습해야겠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필수인 도구들이죠. 타이탄의 도구들을 모은다는 생각으로 저에게 투자해야겠네요. 2021년 여러분들은 어떤 것들을 계획하고 연습하실 건가 궁금해집...
원문 링크 : [서평] 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