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어느새 첫눈을 맞이했다. 적막이 흐르는 새벽을 조명과 눈발로 채운다 바람이 불면 흩어지는 눈발과 같이 내 마음도 흩어진다.
곧 한 살 더 먹는구나 내년이 되기전에 나를 다시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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