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정말 공감이 간다. 어떤 것이 선인지 악인지 구별하기 힘들어지는 세상.
자신만의 올바른 가치관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자신의 행동이 나쁜 일인지도 모르고 거리낌 없이 행동할 수 있다. 최근 뉴스에서 자주 보이는 데이트 폭력 및 살인 사건, 그리고 자신이 직접 변호까지 한 것을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는 유명 인사까지.
나부터 먼저 바로 서자. 내 도덕성을 올바르게 확립해야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으며, 올바른 신념을 확립할 수 있다.
반대로 선한 행동은 정말 하기 힘들다. 하지만 최근 웰씽킹의 저자인 켈리 최 님의 행동은 본받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부를 자랑하지 않고 겸손하며, 오히려 다 함께 풍요로울 수..........
나만 몰랐던 장자 님의 메시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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