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반짝이는 하루 그게 오늘이야

 반짝이는 하루 그게 오늘이야

반짝이는 하루 그게 오늘이야 표지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어떠한 안 좋은 일이 일어나도 끝까지 나를 사랑해 주고 내 편이어야 하는 사람이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자신에게 매우 인색할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올바르게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도 드문 현실이네요.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바쁨에 찌들어서, 나를 돌아볼 시간을 가지려면 용기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신을 알고,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과정을 안내하는 좋은 동반자라고 볼 수 있네요. 비록 필자는 서평을 쓰기 위해 빠르게 하루에 다 읽어내려갔지만, 일기는 하루에 1개씩 쓰는 것이 제맛이죠.

매일 1개씩 쓰다 보면 나에 대해 몰랐던 나 자신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자와 함께 진정한 '나'를 찾는 행복한 여행을 떠나볼까요?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 책에도 목차가 따로 있긴 하지만 4계절로 구분이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