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쓰기 전에 가장 중요한 출간 계획서 작성 1회차 강의에서 마스터 마인드 발휘를 위한 팀 빌딩을 했다면? 2회차 강의부터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었다.
책을 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 출간 계획서 작성이다. 1주간 머리를 아무리 싸매도 쉽지 않은 과제였다.
그동안 나에 대하여 너무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결과라고 할까?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며 책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면서 여러 사장님들이 제출했던 출간 계획서에 대한 이박사님의 피드백과 팀원들의 의견 발표가 시작되었다. 다른 사장님들도 상당한 고민 끝에 완성도 있는 계획서를 만들었다.
명확한 타게팅을 하여 나중에 있을 지식 창업과 연계하여 만들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내가 제출했던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들었다.
나름 고심했지만 부족함이 많았음을 깨달았기에 긴장이 되는 순간이었다. 역시 예상했던 결과!
그것은 바로 나의 멘토로서의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덕분에 좋은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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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박사님의 사업가의 책 쓰기 2회차 강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