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안할 때 논어를 읽는다 표지 인생의 한 번쯤 논어를 읽어야 한다! 독서의 최종 단계는 인문 고전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많은 독서 선배님들이 그렇게 논어를 권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말은 쉽지만 논어를 이해하기 위해서 시대적 배경과 알아야 할 지식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아무 배경지식 없이 그냥 읽다가 필자도 여러 번 포기한 책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무작정 어려운 논어를 읽는 것보다는 자신의 레벨에 맞게 아주 쉬운 해설서부터 읽어야 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모든 고전을 읽기 전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고전이라면 해설서부터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판덩 작가는 4,000만 독자를 보유한 독서회 리더입니다. 중국 대륙이라 독서회도 스케일이 다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배워야 할 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독서 시간은 중국의 30%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아래 통계를 보시면 깨달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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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불안할때논어를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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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란의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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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