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나고 코로나 확진자 수가 3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우려는 했지만 예상보다 더 많이 전염이 되고 있는 코로나19.
늦었지만 예정된 날짜가 되어서 오늘 드디어 백신 1차를 맞으러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화이자라고 명시되어 있네요.
일단 병원에 도착해서 문진 서류를 먼저 작성합니다. 그리고 간호사님의 안내에 따라 어느 팔에 맞을지 결정하고 스티커를 왼팔에 붙였네요.
기다렸다가 의사선생님과 면담을 합니다. 최근에 질병이 있었는지와 약 먹고 있는 게 있는지?
약물 부작용 반응이 있는지 등이죠. 주사를 넣는데 맞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는 매우 아프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기..........
직접 경험해 본 화이자 백신 1차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