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시작한 아이패드 드로잉! 그림에 점점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어떤 순간에 무슨 브러시를 사용하고, 어떤 색을 쓸지 선택하는 즐거움. 오랜만에 느껴지는 손끝의 역동적인 움직임.
사실 아이패드 미니 6로 그림을 그리기에는 화면이 너무 작은 것 같습니다. 독서에 최적화된 크기인 아이패드 미니 6세대!
그림을 시작했으니, 취미로 소액이라도 돈을 벌어볼까 합니다. 이모티콘을 만들어서 아이패드 프로 가격만큼 번다면 그림 생활을 위해 추가로 구매해 볼 계획입니다.
그림으로 아이패드 프로 살 돈 버는 그날까지 그림을 더 즐겨볼게요. 주말 행복하세요~...
주간 일기 챌린지 - 직접 그린 카페와 함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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