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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9월 19일 익숙한 나와의 결별

 미라클 모닝 9월 19일 익숙한 나와의 결별

익숙한 나와의 결별을 선언한다. 매일 못 일어나서 핑계만 대던 나, 시간이 부족하다고 핑계 대던 나, 계획만 짜고 실행력 부족했던 나, 부정적인 생각을 스멀스멀 떠올리던 나, 이기적이던 나, 지금까지 너무 익숙했던 나의 모습과 결별을 선언한다.

나는 이제 돈 걱정 없는 나로 다시 태어났다. 나는 경제적 정신적 자유를 누리는 시간 부자!

나는 3대가 다 써도 다 못쓸 만큼의 큰 부를 가졌다. 항상 열려있는 시각으로 주변을 살펴보고 돈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최선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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