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말하기보다는 글로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어쩌면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도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묘미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저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고 말투를 더 가다듬어서 원하는 내용을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책 속의 문장으로 여행을 떠나보시죠. 목차 1 본격적으로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이 책의 골격부터 살펴보아야겠죠?
목차가 총 4페이지나 됩니다. 초반에 대화를 시작하는 방법, 좋은 첫인상 만들기, 상대방의 대화 욕구 자극하는 법,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Part 1. 같은 말이라도 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1.
대화는 부드럽게 이어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화제를 꺼내야 하고, 상대방이 꺼리지 않는 화제로 즐거운 대화를 추구해야 한다.
상대방을 불편하게 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화제 =>날씨, 고향, 연예인 가십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