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가 적응덜되어서 아침이 길다~ 아침부터 CA는 따사로운 햇빛을 강하게 빛춰준다 상쾌한 CA 햇빛..출장에 지친 마음을 위로해준다 잘사는 동네라 그런지 마을이 한적하고 풍요로워보인다. 한국도 배워야할 점이다 빼곡한 고층빌딩이 싫다..뭐 땅이 좁아서 그렇겠지만 한적한 마을 지나다가 드디어 작은 공원이 나왔다 공원이름 및 준공일자가 나온다...
CA Irvine 아침 산책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