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을 위해 보통 10시경에 잠이 듭니다. 하지만 어제 11시경에 잠이 들어 조금 피곤하네요.
언제나 잘 지켜지지 않는 수면시간입니다. 오늘은 꼭 10시에 누워야겠습니다.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가까이하지 않아야 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오늘도 일어나서 유산균 한 포에 물을 마십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눈뜰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에버노트에 일기를 쓰는 대신 올해 첫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새해 계획이 완벽하게 세워지지 않아서 불안한 출발을 하지만, 로켓을 먼저 쏘아 올리고 목표를 향해 방향을 조금씩 틀어야겠네요. 작년에 만들었던 비전보드를 조금 더 구체화해서 만들어두었습니다.
책상위에 붙여두고 머리속에 비전보드를 상기시킵니다. 비전보드에 따라 오늘 어떻게 하루를 보낼지 각오와 확언을 하며 시작합니다.
현재 시각 4시 39분!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라는 책이 올해 읽은 첫 번째 책입니다.
미라클 모닝은 작년에 시작했지만 새벽 기상에 대한 마...
원문 링크 : 1월 14일 미라클 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