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극신약 사주의 상담..

 극신약 사주의 상담..

비가 많이 온다. 간만에 고등어와 조기를 구워 맛있게 세아들과 먹고 설거지를 하는데, 정신없이 연달아 문자가 왔다.

너무 힘든데, 오늘 꼭 상담 하고 싶다고... 이렇게 비 친구가 오는 날은 조용히 벗과 놀고 싶은데, 예전 나도 힘들었던 시절을 생각하며 상담에 임한다.

사주를 오픈 시키는 순간,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온다. 아...얼마나 힘들었을까...

과거에 전설적 고수들은 "너, 참 얼마나 힘들었냐..." 이 깊고 내공있는 한마디로 모든 걸 끝내었다는데, 언제 그 경지에 오를까???

아직도 힘든 사람들 보면 하나라도 더 말해 주고 싶은 걸 보면 갈 길이 머네...ㅎㅎ 과거엔 사주가 신강하면 좋고 신약하면 무조건 안좋다 했었다. 그러나 현대엔 너무 세거나 약하면 좋지 않고 적당한 균형을 유지 하는 사주가 확실히 좋은 듯 하다.

상담을 해보면 너무 세면 타인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아서 문제고, 금방 경우처럼 너무 극신약 사주면 모든 걸 의지하려해서 문제인것 같다. 사주도 중요 하지만...

# 극신약사주 # 신강사주 # 신약사주 # 유리창엔비 # 햇빛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