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온다... 밖에 절대 나가지 말아야지ㅎㅎ 냉라면 냉라면이 땡겨서 해먹었다.
매운끼 뺀 양파까지 넣으면 진짜 존맛,, 요즘 최애과자는 뽀또 레몬맛이다. 누워서 뽀또만 까먹기...
뇸뇸 얼마전에 사다놓은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빠삐코가 내 최애 아이스크림인데 딸기맛이 나왔길래 사왔다.
움... 딸기우유맛일거라 생각했는데 걍 어릴 때 먹던 딸기시럽맛 나는 아이스크림이었다..
엄마 아빠 다 코로나 양성이 나와서 방안에서 틀어박혀 역격리했다ㅠ 08.10 오늘 원래 보라매 지원서 쓸라고 했는데 너어어어무 귀찮아서 그냥 놀기로 했다ㅎ..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서 타임랩스를 찍어봤다.
이대 합격자 발표가 떴다. 불합격ㅠㅠ 내가 갈 병원이 아니었나보다~~..
하루종일 놀면서 브리저튼2를 봤다. 08.11 동생까지 양성이 나오는 바람에 갑자기 집에서 쫓겨났다... 집 근처 호텔이 남는 방이 없어서 결국 까치산역까지 왔다. 1박에 5~6만원이었는데 뽕뽑고 가야지ㅠㅠ 생각보다...
원문 링크 : [2022] 08.14 8월의 네 번째 일기_4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