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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09 8월의 세 번째 일기_3rd

 [2022] 08.09 8월의 세 번째 일기_3rd

08.06 오랜만에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제목은 [지구에서 한아뿐] 원래 SF 장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정세랑 작가님 책이고, 동생도 추천해줘서 바로 읽기 시작했다.

E북으로 읽었는데 술술 읽히고 재미있었다. 알바에서 호가든 비알콜 맥주 프롯브루 페어와 로제맛을 선물 받았다.

알쓰라 비알콜 음료 많아지는거 너무 좋아ㅎ 페어는 탱크보이맛이 날 줄 알았는데 배맛이 안난다. 걍 뭔 맛인지 모르겠음...

무알콜 비알콜 차이 알바 갔다가 6시에 첫 끼를 먹었다ㅠ 순대국 개존맛 근처에 순대국집이 생겼는데 지날 때마다 줄서있는 맛집이래서 아빠가 포장해왔다. 진짜 존맛...

기억...할...것 08.07 동생이 나눠준 빙키케이크 이름은 기억안난다는데 망고 크림치즈맛이 났다. 여기서 사오는 건 다 맛있었ㅇ는데 다음에 매장을 꼭 가봐야겠당ㅎㅎ 촉촉하고...녹아버림,, 좀 달긴 함.

먹으면서 블로그에 올릴 빙수만들기 영상을 편집했다. 08.08 하루종일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다. 너무 심심한데 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