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은 제 블로그 인생에서 아주 역사적인 날입니다. 바로 네이버 애드포스트 미디어 등록 성공 소식을 들고 왔거든요!
2월 15일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고 딱 17일 만에 이룬 성과라 더 얼떨떨하고 기쁩니다. "방문자 수가 적으면 안 된다", "글이 50개는 넘어야 한다"는 수많은 소문 속에서 제가 겪은 리얼한 승인 후기를 공유해 볼게요. 1.
멈췄던 블로그, 다시 숨을 불어넣다 제 계정은 아주 예전에 만들어둔 오래된 계정이었어요. 한동안 방치해두다가 올해 2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글을 다시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하나는 무조건 올리자'는 마음으로 1일 1포스팅을 철칙으로 삼았고, 때로는 나누고 싶은 정보가 많아 하루에 여러 개를 올리기도 했어요. 그렇게 오늘까지 쌓인 글은 총 24개였습니다.
블린이 애드포스트 등록 시점의 게시글 수 - 24개 2. 한 번의 보류, 그리고 3월 3일의 기적 사실 2월 19일에 성급하게 한 번 신청을 했다가 '보류' 판정을 받았었어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