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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한강공원 러닝 후기 : 애플워치 존2 심박수 설정 방법과 2주간 3번의 달리기 기록

 뚝섬한강공원 러닝 후기 : 애플워치 존2 심박수 설정 방법과 2주간 3번의 달리기 기록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지난 2주간 주말마다 뚝섬한강공원으로 총 3번의 러닝을 다녀왔습니다. 살 빼는 데 효과적이라는 '존2 러닝'에 도전해 보려다 낭패를 보기도 했지만, 결국 저만의 페이스를 찾아가며 한강의 아름다운 노을까지 만끽하고 왔는데요.

애플워치를 활용한 스마트한 러닝 팁부터 생생한 5km, 6km 완주 후기까지 알차게 담아보았습니다! 노을질 때 평화롭고 예쁜 뚝섬한강공원!

러닝 후의 이 짜릿함 1. 첫 번째 러닝 : 애플워치 존2 심박수 설정 도전 오랜만의 러닝을 나가며 도전해보고 싶었던 것이 바로 '존2(Zone 2) 심박수'에 맞춰 존2 러닝하는거였어요.

무리가 되지 않으면서도 지방 연소율이 가장 높다고 해서 저도 애플워치 설정을 마치고 야심차게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애플워치에서 설정하는 법은 아주 간단해요.

운동 앱에서 '실외 달리기' 우측 상단의 점 세 개 버튼을 누르고, 환경설정으로 들어가면 심박수 구간을 존2에 맞출 수 있습니다. Previous image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