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 근처에서 이국적인 먹거리를 찾다가 건대 맛집으로 유명한 케밥 인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이태원에서 먹어본 뒤로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케밥이라 기대가 컸는데요.
매장 안팎으로 외국 손님들이 가득한 걸 보니, "여긴 진짜 현지의 맛이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건대 케밥맛집 케밥 인의 맛난 케밥의 솔직 후기, 보시죠!
1. 보는 재미가 쏠쏠한 퍼포먼스와 세심한 주문 시스템 케밥 인은 건대입구역 1번 출구랑 정말 가까워서 접근성이 최고였습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커다란 고기 덩어리들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걸 볼 수 있는데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건대 케밥 맛집 케밥 인(Kebab Inn), 돌아가는 고기 덩어리들! 직원분께서 고기를 샤샥 잘라주시는 퍼포먼스를 구경하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건대 맛집 케밥 인 - 캬 사진만 봐도 또 먹고싶어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데, 한국어와 영어 버전이 모두 제공되는 게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