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뚝섬 한강공원 러닝 : 마라톤 대회의 감동과 함께한 6km 기록

 뚝섬 한강공원 러닝 : 마라톤 대회의 감동과 함께한 6km 기록

설 연휴부터 이어진 맛있는 음식들의 유혹 때문인지 몸이 부쩍 무겁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오랜만에 운동화 끈을 묶었는데요, 오늘은 기록보다는 '가볍게 즐기기'를 목표로 한강으로 나섰습니다. 1.

남편과 수다 떨며 즐긴 7'11 페이스 오늘은 기록 단축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평소보다 천천히 7'11 페이스로 6km를 뛰었어요. 남편과 도란도란 수다도 떨고 주변 풍경도 눈에 담으면서 뛰니, 숨이 차기보다 기분 좋은 에너지가 차오르는 기분이었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속도를 늦추고 달리는 '여유로운 러닝'이 몸과 마음을 정화해 주는 것 같아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뚝섬한강공원 런린이의 러닝 기록.. zone2는 어떻게하는거지?

2. 3.1절 마라톤 대회의 찡한 감동 마침 삼일절이라 그런지 곳곳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더라고요. 제가 뛰었던 뚝섬 한강공원에서도 머니투데이방송 주최 마라톤 대회가 한창이었습니다.

달리는 도중 하프와 풀코스를 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