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방송 심위위원회 선방위는 지난달 29일 대통령부인의 디올백 수수에 대해 보도한 MBC 스트레이트에 법정제재중 가장 높은 수위의 관계자 징계를 결정하면서 국민의 힘 최철호 위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평범한 가정주부 입장에서 아버지와 입장을 강조하니 민망해서 받은것이다."
지난 3일 이 일이 밝혀진지 6개월이 지나서야 이원석 검찰총장은 수사지시를 했는데 평범한 가정주부가 민망해서 받은 가방을 검찰이 이제와서 잘도 수사하겠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240506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들어가는 말- 김어준생각 ▷ 김지은 / 기자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 전담수사팀 구성 지시 (출처:데일리안) 야당이 특검을 요구할까봐?
대통령부부를 청탁금지법으로 고발한 것인데, 부인에게는 처벌조항이 없어서 대통령에게 디올백받은걸 알았냐고 물을것이고, 몰랐다고 하면 직무관련성을 부인할 것이고 이렇게 특검을 막으려고 하려는 것이다. 너무 뻔히 들여다보이니 오히려 맥이 빠진다.
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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