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상황실] ▷ 성기선 / 가톨릭대 교수 ·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 ▷ 안진걸 / 민생경제연구소장 ▷ 정규석 / 녹색연합 사무처장 ▷ 정형준 /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의장 - 의대 2000명 증원, 공공의료 공백은 ‘무대책’ - 尹 지시 이후, 퇴직 경찰이 학폭 담당? 교사들 ‘섣부른 정책’ - 생태보전 지역, 예산 삭감으로 방치될 위기 - 설 앞두고 민생 ‘팍팍’…식료품엔 지갑 닫고, 명절엔 알바 뛰어 김어준 : 자, 의료계부터 가볼까요?
정형준 : 네, 의료는 뭐 의대 증원 들으셨을 텐데. 김어준 : 2,000명.
정형준 : 네. 2,000명을 늘리겠다. 지금 현재 한 3,000명 되거든요. 2,000명이면 엄청나게 늘리는 거죠.
그래서 이제 2,000명 늘린다는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나니까, 김어준 : 문재인 정부 때 500명인가? 정형준 : 400명이었습니다.
김어준 : 400명 가지고 발칵 뒤집어졌는데 어디 갔어요, 지금. 발칵.
정형준 : 뭐 발칵 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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