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회에서 문재인 전대통령의 전사위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검찰의 불법적 수사를 규탄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전사돈, 그러니까 문재인 전대통령을 감싸지 말라며 전사위의 어머니를 괴롭히고, 전사위의 매형을 괴롭히고, "문재인을 잡아 쳐넣어야겠다고 했다."
는 건데... 언제부터 그랬느냐?
윤대통령의 최측근이 전주 지검장으로 부임한 뒤로부터.... 야당과 잘 지내자 어쩌자 하더니, 이 뒤통수는 뭡니까?
하여간 믿을 수가 없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240513 김어준의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들어가는말 - 김어준생각 참..
용산에서는 이재명 대표를 부르고, 중간에 메신저를 두고, 이재명 대표 대선가도에 방해가 되지 않는 인물을 총리로 삼겠다더니... 이런 얘기를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문재인 전대통령의 전사위, 남남이 된 전사위와 전사위의 어머니, 그러니까 전사돈이죠...
피의자도 아닌데 19번이나 전화나 문자로 출석해 달라고 그냥 별말 하지 않아도 되니까. 일단 나와달라고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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