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옌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영어 강사 프리랜서를 시작한 지 어느새 6개월이 되었네요. 꾸준히 해온 영어 과외를 이제 본업으로 삼게 되었어요.
정말 낮은 시급으로 수업도 해보고, 불리한 계약도 해보고, 거절도 정말 많이 당했어요ㅎㅎ 맞춤식 수업을 진행하고 싶은 욕심에 수업자료를 하나하나 직접 제작하다 보니, 아직 수업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들기도 해요. 그래도 저와 잘 맞는 학생들을 몇몇 찾게 되어 제 나름대로 안정을 찾아가고 있어요.
학부모님들이나 성인 학생분들이 좋은 피드백을 주실 때 큰 동기부여가 돼요. 그리고 블로그 글을 쓰면서 전자책을 쓸 용기도 생겨서 전자책도 새로 판매하게 되었는데, 더 많은 분들에게 TOEFL이나 GRE 시험 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해요.
가끔은 대기업에 다니는 제 친구들이 부러울 때도 있는데, 그 친구들도 나름대로 고충이 있고, 무엇이든지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려고 노력해요. 프리랜서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
원문 링크 : 새로운 도전: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