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짐 맡기고 시작되는 먹방 여행 ㄱㄱ 춘수당>홍루이젠>제4신용합작소>궁원안과>칭징저훠궈 비행기 연착으로 원래 11시에 간단한거 먹고, 늦은 점심 또 먹으려 했는디 못먹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춘수당에 갔다. 역 근처라서 열심히 걸어감 대만 타이중 시 구 Siwei Street No. 30號, Siwei St, West District, Taichung City, 대만 403 내부는 작아서 점심시간에 가면 줄서야할 듯 싶다 펄들어간 밀크티랑, 우육면, 쿵푸면, 샤오마이, 모찌를 시켰다.
배가 고팠던터라 맛있게 먹었다ㅋㅋ 홍콩 음식도 입에 맞았고 그래서 대만음식도 괜춘한디 생각함 한국에서 버블티가 유행할 때 한번도 안먹은 1인이였는데 원조집에가서 먹고 버블티의 맛을 알아버렸다. 춘수당의 타피오카펄은 한국의 펄보다 크기가 작다.
이때 블로그에 올릴려고 한게 아니라ㅠㅠ 가격표같은 정보가 없다아 그치만 다해서 565 대만달러 였던건 기록에 남아있다 ㅎㅎ 한국 돈으로 2만원정도 엄청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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