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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코로나? 나 재확진? 헉~~~

 또 코로나? 나 재확진? 헉~~~

안녕하세요. 지난주 목요일 저녁밥 잘먹고 집에와서 잠 잘자고 있는데 새벽 12시 넘어서 목이 따끔따끔 하는거예요~~ 저는 22년 8월에 코로나 확진으로 정말 너무 많이 아팠던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코로나와 함께 우리조이 와이프의 임신도 함께 찾아왔지요~ 근데 왜 4개월밖에 안되서 목이 왜 따끔?? 자다 놀라서 저는 바로 코로나 자가검사를시작하였습니다.

와~~ 헉이였죠~~ 둘줄이라니~~~ 정말 머리속이 하얗게 되더라고요~~ 와이프는 지금 임신중이라서 약도 못먹는 상황이지~ 회사는 입사한지 5일째인데~ 코로나???? 사실 회사 사수가 저의 첫 출근 날 코로나 확진으로 조퇴를 해서 저는 더욱 확진이라 생각했죠~ 아~~ 확진이구나~~ 일단 저는 마스크부터 착용후 와이프에거 코로나 두줄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와이프는 상계동에 계신 부모님께도 알려드리고 부모님도 자가검사를 해보라고 이야기를 한 후 와이프도 자가검사를 했죠~ 다행이 모두 한줄~~ 일단 잠을 자고 나서 회사에 일단 말했습니...

# 자가검사 # 재확진 #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