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회원 할인을 쓸 타이밍을 재다가 드디어 가입했다.ㅋㅋ 기념으로 이것저것 질러봄. 나는 요리똥손...인것을 감안하여 주로 레토르트 계열로 시켰음.ㅋㅋ 1.
존쿡 델리미트의 바베큐 백립 오븐에 살짝 구움. 겸사겸사 웨지감자도 구웠다.
풀이 너무 없어서 시판샐러드도 급히 공수. 백립은 앗백에서 먹던 그맛..
다들 아는 그맛. ㅋㅋㅋ 소스도 단짠의 바로 그맛이고, 고기도 부드럽고...
가끔 먹으면 좋을듯.. 냉동실에 하나정도 쟁여두고 싶어짐 ㅋㅋ 2.
세미원 사천 마라탕면 오? 생각보다 괜찮았음.
마라탕 먹고싶은데 아기때메 먹으러 가기가 녹록치가 않아서 시켜봤는데, 욕구가 약간 해소됨..ㅠㅠ 같은 브랜드에서 '강한맛'이라고 따로 있는데, 마라향이 강한게 아니라 맵다고 해서 그냥 기본맛으로 시켰다. 신라면보다 좀 덜한 정도의 적당한 매운맛.
고기, 건버섯, 해물완자 등 재료도 꽤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포장지에 1~2인분이라 써있었는데, 확실히 혼자먹기엔 많고 둘이먹기엔 적은 양.
밥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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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켓컬리] 존쿡 델리미트 바베큐백립, 세미원 마라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