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육아 카테고리에 글을 쓰게되다니... 태어날때부터 우량했던(4kg ㅠㅠ) 울 아가를 들고있기가 너무 힘들어서 대여했던 '피셔프라이스 크래들 스윙' 20만원대라 구매하긴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짧게 쓰는 물건이라해서 대여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중고로 살걸 그랬나??싶을 정도로 효자템이었다.ㅠㅠ 요렇게 꼼꼼하게 포장되어서 배송됨.
조립이 좀 힘들었음 ㅜㅜ 조립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한 영어프린트물 밖에 없어서... 영상 찾아보면서 조립함...
내가 좀 똥손이기도 함...ㅋㅋㅋ 암튼 엄마랑 둘이 낑낑거리면서 조립. 완성샷.
저 보라색 얇은 천은 며칠 후에 답답하다고 엄마가 빼버렸다.; ㅋㅋㅋ 고급스러움은 -1이 되었지만 편리함이 +1이 되었음 ㅋㅋ + 위 사진의 윗부분 빨간 버튼을 누르고 오른쪽 왼쪽 90도로 돌릴 수 있다. 양옆으로 스윙도 되고 앞뒤 그네처럼 스윙도 됨. + 스윙은 5단계?
6단계? 까지 됨.
(하지만 2단계 이상 켜본적이 없다.) + 위에 모빌도 버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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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피셔프라이스 크래들스윙 두달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