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를 보고 점심을 먹으려는데 이촌역 근처에는 딱히 번화가가 없더라고요. 거의 아파트들 뿐...
하지만 어디든 맛집은 있는 법!! 르미야에서 밥먹고 동빙고에서 디저트까지 먹은 후기입니다 :-9 르미야 용산구 이촌로77길 19 역과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파스타집이에요.
간판에 "LE味屋" 이라고 쓰여있어서 살짝 헷갈렸어요. 작은 가게이고 웨이팅이 워낙 많아서인지 오른쪽에 따로 웨이팅하는 장소가 있어요.
웨이팅하는 곳이 공실인 가게처럼 생겨서 헷갈릴수도 있을듭 평일 점심인데도 20분정도 기다렸어요. 주말엔 웨이팅 장난 아닐듯해요 ㅠ.ㅠ 내부는 요래요래 독특한 분위기죠 :-) 마치 외국에 온 느낌!
간단한 테이블 셋팅. 테이블이 넓진 않아요.
좌석 간 사이도 넓지 않구요. 메뉴판입니다.
아 진짜 고민되더라고요.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넘 많아서 한참 고민하다가 순살고등어파스타와 쇼가야키카레로 시켰어요.
고등어파스타(14,900원) 고등어 파스타~~??? 이름만 들...
원문 링크 : [이촌역 맛집] 르미야 & 동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