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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와 스위스] 취리히 공항 근처 하루 묵기, B&B 호텔 후기 (비용, 조식, 셔틀버스)

 [엄빠와 스위스] 취리히 공항 근처 하루 묵기, B&B 호텔 후기 (비용, 조식, 셔틀버스)

취리히에 19:30 도착. 14시간 비행 후라 뭘 하긴 애매해서 바로 미리 예약해둔 공항 근처 B&B 호텔로 이동했어요. 스위스의 6월은 일몰 시간이 9시가 넘어서, 저녁인데도 밝았어요!

B&B 호텔 셔틀타기 :-) 호텔 셔틀은 20~30분마다 오고, 여러가지 호텔을 묶어서 운영하는 셔틀이에요. 따로 예약하지 않아도 되고 호텔 이름 얘기하면 태워줘요.

비용은 공항→호텔은 무료, 호텔→공항은 6프랑 입니다. 내리기 전에 잘 얘기해야지 안그러면 안내려주고 다른호텔로 가버려요...

다른 외국인 가족이 얘기 안했으면 어리버리 다른데 갈뻔 ㅠ.ㅠ B&B 호텔 룸컨디션 & 비용 숙소는 이런 느낌이에요. 어떻게 보면..

모텔st ㅋㅋㅋ 좁지만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예전에 홀리데이인에 묵었을때도 비슷한 가격에 비슷한 컨디션이었어요.

공항 근처 호텔들은 대체로 비슷비슷한 듯 합니다. 아고다에서 예약했고, 1박에 10만원 정도였어요. (4명이라 방 두개 잡았어요) 도시세는 별도로 현장결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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