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마지막 그림 - 화가들이 남긴 최후의 걸작으로 읽는 명화 인문학 - 나카노 교코 다산초당 2016.6.20. 출간 2023.2.읽음 유명한 작가의 유명한 작품에 대한 설명은 익히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화가들의 생애 마지막 작품은 어떨까요? 일생을 화가로서 그림을 그려온 만큼, 마지막 작품에는 더욱 진하게 삶이 투영되어 있지 않을까요?
왼쪽은 밀레의 유명한 '이삭줍기' 오른쪽은 말년에 그린 '야간의 새사냥' 입니다. 목가적인 그림으로 유명한 밀레가 말년에 저렇게 역동적이고, 어쩌면 잔인한(?)
새 사냥 모습을 리얼하게 그렸다는게 저에게는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 이 책의 표지는 '비제 르브룅'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화가였던 화가인데, 76세때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이 그림인데요 (사진을 첨부하려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와서 책에 있는 사진 찍어서 첨부함..ㅠ) 76세의 할머니(?)가 그렸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생생한 표현이 무척 인상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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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 생애 마지막 그림 / 나카노 교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