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2일차, 신베이터우(지열곡)-단수이-쥐훠궈(타이페이메인역) 1. 신베이터우-지열곡 1일차 숙소였던 신베이터우.
태풍의 영향권이었지만.. 아침엔 날씨가 다행히 좋아져서, 지열곡까지 산책하기로 :) 가는 길에 있는 도서관.
안에 들어가 볼 수도 있는데 딱히 볼 건 없어서 쓱 둘러보고 나옴. 조용- 한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았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지열곡 가는 길에도 사람 없어서 넘 좋았다. 대만에서 넘 좋았던 순간 중의 하나.
더 올라가면 온천수때문에 연기가 자욱하다. 신기방기.ㅋㅋ 전체 규모가 크진 않다.
딱 아침 산책 정도. 2. 단수이 - 벙어리만두, 아게이, 진리대학, 워런마터우 신베이터우에서 단수이로 고고!
숙소를 옮겨야해서 짐을 가지고 이동해야 했는데, 다행히 단수이역에 큰 코인라커가 있어서 캐리어 넣어놓을 수 있었다. (이걸 위해 얼마나 폭풍검색을 했던지..ㅋㅋㅋ) 단수이역에서 말할수 없는 담강중까지 걸어가는 길에 있는 화덕만두(40twd)!
짝꿍이 책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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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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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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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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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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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마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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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훠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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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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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대학
원문 링크 : [대만2ndDay] 지열곡, 단수이, 쥐훠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