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란 공항에서 나트랑 시내까지 어떻게 나갈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픽업 차량을 예약하기로 했어요. 5시간 비행 후 야간에 도착하게 되니 빠르고 편하게(피로를 최소화하고자) 시내까지 가고 싶었어요. 몇 군데 알아본 결과 이번에 선택한 업체가 가장 저렴했어요.
특히 저는 이번에는 버짓 여행을 하기로 마음을 먹어서, 더욱 꼼꼼히 따져보게 되더라구요. 나트랑 공항 픽업 서비스 이용 후기 공유할게요!
글/사진 여름휴가 제가 선택한 건 조인 픽업 서비스였는데, 이 경우 최소 2인이상 예약을 해야한다고 해요. 그래서 업체에 혼자 2인 요금으로 예약해도 되는지 물어보니, 업체측에서 그렇게 예약해도 되고, "다른 조인하는 사람이 생기면 1인 요금을 환불해주겠다"는 말씀도 해주셨어요.
혼자 야간 2인 요금을 내더라도 다른 업체보다 저렴했었어요. 실제로 여행 하루 전 다른 팀이 생겨서 최종적으로 9,900원에 공항에서 시내까지 이동할 수 있었어요.
조인 픽업/샌딩 최소 2인 예약 필요 야간(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