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여름휴가예요. 슬로베니아 여행에서 인기 명소로는 블레드섬이나 블레드성과 더불어 포스토이나 동굴과 프레드야마 성이 있어요.
두 곳은 서로 10km 정도로 가까워 하루 일정으로 묶어 둘러보기 좋습니다. 루블랴나에서 출발하면 교통도 편리한데요, 다녀온 후기 공유합니다.
글/사진 여름휴가 루블라냐에서 포스토이나까지는 약 50km 차로 약 45분~1시간 걸립니다. 기차를 타면 약 1시간 10분 정도 걸리고 버스도 1시간 10~15분 정도 소요돼요.
렌터카나 투어 이용 시 이동이 훨씬 편리합니다. 저는 루블라냐에서 시작하는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포스토이나 동굴(Postojna Cave) 포스토이나 동굴은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큰 동굴 관광지입니다.
총 길이는 24km 이상이지만 일반 관람 구간은 일부만 공개됩니다. 관람은 전동 열차와 도보로 진행돼요.
입구에서 표 확인 후 안내 투어를 따라갑니다. 동굴 내부 기온은 약 10도 정도로 일정해 여름에도 가벼운 겉옷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