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여름휴가입니다. 요즘 뉴스에서 자주 들려오는 소식들 때문에 이스라엘 여행이 쉽지 않은 시기지만, 오늘은 비교적 평화로웠던 시절에 다녀왔던 텔아비브의 여행기를 기록해보려 해요.
시간이 흘러도 도시의 공기와 골목의 온도는 여전히 기억 속에 또렷하게 남아 있거든요. 이스라엘 지중해 연안에 자리한 텔아비브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도시지만, 남쪽 끝으로 내려가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데요, 그곳이 바로 올드 자파예요.
그럼 지금부터 소개해볼게요. 글/사진 여름휴가 지중해 연안의 중동 도시 이스라엘 텔아비브 올드자파 저는 호텔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서 텔아비브를 일주했어요.
(하루 체력 고갈...) 그래도 달리는 중에도 아름다운 풍경보면서 힐링 텔아비브는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자전거로 이동하기 정말 좋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오후에 자전거 타고 도착한 곳은, 바로 올드 자파(Old Jaffa) 지역 올드 자파 소개 올드자파는 지중해 연안에서 가장 오래된 항구도시 중 ...
원문 링크 : 텔아비브 여행 지중해 연안의 중동 도시 이스라엘 올드자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