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여름휴가입니다. 오늘은 대서양에 면해 있지만, 따뜻한 기후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지중해 감성을 닮은 나라 포르투갈 여행 코스를 소개해볼게요.
포르투갈은 지리적으로는 지중해 연안국이 아니지만, 남부와 수도권 지역은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를 가지고 있어요. 여름엔 맑고 건조하며, 겨울엔 온화하고 비가 잦죠.
덕분에 건축과 음식, 거리의 분위기에서도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못지않은 지중해 문화권 특유의 여유와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리스본에서 시작해 신트라, 호카곶, 그리고 카스카이스까지 하루만에 올킬 가능한 포르투갈 지중해 감성 여행 코스를 소개해볼게요.
글/사진 여름휴가 리스본 ↓ 신트라 ↓ 호카곶 ↓ 카스카이스 1. 리스본 – 포르투갈의 지중해 감성을 담은 수도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은 대서양을 마주하고 있지만, 기후와 도시의 분위기는 전형적인 지중해 스타일이에요.
올리브 나무가 늘어선 골목, 해산물 향이 감도는 레스토랑, 붉은 지붕이 이어지는 ...
원문 링크 : 포르투갈 남부 여행코스 4 리스본 신트라 호카곶 카스카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