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여름휴가예요. 오늘은 터키 남부 지중해 연안 도시 안탈리아에서 즐기는 3박 4일 여행 코스를 소개할게요.
안탈리아는 푸른 지중해와 고대 유적, 올드타운 골목길이 어우러져 짧은 일정에도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도시예요. 그럼 지금부터 추천 루트를 소개해볼게요.
글/사진 여름휴가 여행 추천 시기 안탈리아는 5월에서 10월까지 여행하기 좋아요. 여름철은 해수욕과 리조트 체험이 가능하고, 봄과 가을은 선선한 날씨 속에서 유적지를 편안하게 탐방할 수 있어요.
예산 및 경비 항공권 포함 1인 기준 예산은 약 100~150만 원 정도면 호텔, 식사, 교통, 입장료를 모두 충당할 수 있고, 현지 물가는 유럽권보다 저렴해 식사와 교통 부담이 크지 않아요. 하루 예산은 식사 15~25유로, 시내 이동 5~10유로, 당일치기 투어 50~70유로, 유적지 입장료 10~20유로 정도를 잡으면 충분합니다.
여행 코스 1일차 올드타운과 해변 산책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칼레이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