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블로거 여름휴가입니다. 크로아티아는 여름철 휴양지로 유명하지만, 겨울에도 매력이 있는 나라예요. 12월과 1월에는 관광객이 적고, 한적한 도시와 자연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크로아티아는 지중해 연안 국가라 해안 도시를 중심으로 독특한 겨울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 겨울철 기후와 운영 시간, 여행 준비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해요.
그럼 지금부터 크로아티아 겨울 여행을 소개해볼게요. 글/사진 여름휴가 1.
겨울 날씨와 옷차림 크로아티아 날씨는 지역별 차이가 커요. 지중해 연안 해안 도시인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 자다르 등은 12월 낮 12~15, 밤 5~8 정도. 1월 낮은 10~13, 밤 2~5 정도예요.
보라 바람이 불면 체감 온도가 더 낮아 방풍 아우터와 스카프, 장갑이 필요해요. 내륙 지역은 12월 낮 2~7, 밤 -3~0, 1월 낮 1~5, 밤 -5~-1로 더 춥습니다.
기모 바지, 니트, 레이어드 옷차림이 필수예요. 해안과 내륙 날씨 차이를 고려해 일정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