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고 있는? 뜨고 있다고 믿고 싶은?
남부 이탈리아 바리를 시작으로 풀리아와 바실리카타 3박 4일 추천 코스를 소개해보려고해요. 바리 공항을 기점으로 풀리냐노 아마레, 알베로벨로, 로코로톤도, 마테라를 묶는 루트여요.
실제로 다녀왔던 코스 그대로인데, 이동 거리가 길지 않아 동선이 효율적이고, 남부 특유의 흰 마을과 석회암 도시 풍경을 균형 있게 담을 수 있는 코스를 소개해볼게요. 남부 이탈리아 여행 풀리아 x 바실리카타 3박 4일 추천 코스 글, 사진 여름휴가 01.
Day1 바리 02. Day 2 바리에서 풀리냐노 아마레, 알베로벨로(로코로톤도) 03.
Day3 알베로벨로에서 마테라 04. Day 4 마테라에서 바리 복귀 05.
렌터카는 필수일까요? 01.
Day1 바리 / 숙소 바리 바리 공항 → 바리 중앙역 숙박 1일차는 바리 도착 후 시내 적응 일정이에요. 바리 카롤 보이티와 공항에서 시내, 중앙역까지는 공항열차로는 약 20분, 버스로는 약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