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거 [먹은거] 내 돈 주고 먹은 대전 이자카야 네즈미 여 고 미 생 2018. 2. 14. 14: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얼마 전 대전에 일이 있어 갔다가 밤에 나가 한잔하고 왔다. 대흥동을 한 바퀴 다 돌아보고 좀 조용해 보이고 여유 있게 먹을만한 곳을 찾다가 2층 쪽에 분위기 괜찮아 보이는 이자카야가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가게 이름은 네즈미 라는 곳인데 장난꾸러기라는 일본어 인거같다. 기본 안주인지 메뉴에 포함된 건지 모르겠는 연어 샐러드가 나왔고 대전 지역 소주인 린을 시켜서 먹었다.
산소가 3배 많아 30분 먼저 깨는 오투린 이라고 적혀있는데 30분 먼저 깨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취하면 힘든 건 똑같은데..
고작 30분 정도 의미 없어 보인다. 그래도 술이 순해서 잘 넘어가긴 했다.
주문한 사시미가 나오고.. 구성이 나쁘지 않다.
조금씩 맛보기에는 괜찮은편.. 그리고 이시야끼라는 메뉴를 시켰는데 처음 접하는 메뉴 이름이었다.
달궈진 돌판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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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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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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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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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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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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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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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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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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