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거 [먹은거] 내 돈 주고 먹은 여의도 포장마차 단골집 닭꼬치에 소주한잔 여 고 미 생 2018. 1. 29. 17: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항상 퇴근하다보면 어디선가 엄청나게 코를 자극하는 냄새를 맡을 수 있다. 닭꼬치 구워지는 냄새인데 주변에 포장마차가 여러곳있어 어디에서 나는 냄새인지 모르고있다가 급 닭꼬치가 땡겨서 검색해보니 단골집이라는 포장마차라는걸 알게되어 먹고 퇴근했다.
여의도 HP건물 앞쪽에 3곳정도의 포장마차가 있는데 지나다니다 보면 이집이 유독 사람이 바글바글.. 지난번에는 자리가 없어 먹지 못하고 아쉬워하며 퇴근한적도 있다.
메뉴는 이것저것 많이 있는데 많은 테이블에서 닭꼬치를 먹고있는것으로봐서는 닭꼬치가 대표메뉴인듯싶다. 일단 자리잡고 앉아서 주문을 하면 포장마차의 기본인 오뎅국물을 주신다.
그리고 닭꼬치가 나오고 소주한잔 닭꼬치의 맛은 살짝 매콤하고 달달한 맛이다. 막 엄청나게 맛있고 계속 생각나는 맛은 아니지만 여의도에서 닭꼬치에 소주한잔하고싶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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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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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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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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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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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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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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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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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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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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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