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4호선 끝과 끝으로 통근시간 총 세시간 걸려 출퇴근 중... 퇴근 후 필라테스 c 낼 또 안양 출근..
그리고 토욜에는 7시 반부터 비발디파크 출발.. 죽는거 아닌가 싶지만 My name is the princess strong..
고무 풍선 20개 쉬지 않고 불었던 폐활량이면 죽진 않겠는데... 잠이 너무 부족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욜에는 진짜 하루종일 죽은 듯이 자야지..
#살인적인스케줄 #연예인일상 ㅋㅋㅋㅋㅋㅋ...
극단적 스케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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