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충무로역/명동 근처 브런치 카페 ‘뵈르누아제트’ 리뷰입니다.
친구들과 신라호텔 호캉스 전에 제 생일 파티 케이크 사진도 찍을겸 브런치도 먹을겸 근처로 찾아보다가 딱 눈에 들어와서 바로 뵈르누아제트로 약속 장소가 정해졌어요 뵈르누아제트는 충무로역에서 도보 1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어요! 오자마자 버터 향기와 빵 냄새가 너무 좋았구ㅜㅜ 군데군데 달려있는 빵들 너무 귀엽지 않나용,, 구움 과자 종류들도 많고 케이크류도 많았어요!
색감 너무 예쁜 케이크랑 타르트(?)들!
그리고 뵈르누아제트는 버터가 유명한 것 같아요 맛있는 버터들도 다양하고 손님들도 가실 때 꼭 사가시더라구용 귀엽고,, 맛있어보이는 그 외 디자트들 아메리카노 원두가 두 가지였어요! 저희는 안 신 원두로 아메리카노, 라떼, 콜드브루를 주문했고 브런치는 버터모닝, 홀리 버터 브리오슈, 프렌치 토스트를 주문했어요.
아 그리구 케이크도 주문했는데 이름을 까머것슴다.. 처음엔 버터모닝이랑 브리오슈만 주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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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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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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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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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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