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찌하지 못하는...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일들... 살면서 그런일 가끔 혹은 자주 있으실텐데요.
며칠전 제가 그랬어요. 왜?
데쟈뷰같은 이일이 생긴걸까~? 마음이 힘드니 절로 눈물이...
차안에서 그렇게 얼마를 있는데 막내딸 전화가...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어 받고 싶지는 않았지만..
보이지는 않아도 소리너머 엄마의 목소리를 들은 딸이 놀라서 왜 그러냐며 다그치길래 엄마 차에 있으니 차로 오라했네요. 집엔 예방접종 후 몸이 좀 안좋다고 조퇴해 자고있는 아들이 알까봐 그랬죠...
딸을 보니 더 울수가 없어 마음을 가라앉히고 있는데도 쉽지않더라구요... 큰눈이 더 동그래져서 보는 딸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괜찮다..........
보여주고 싶지 않은 눈물과 이기주엔솔로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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