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저세상 너머를 보는 예쁜신부 아비브의 노래~Echoes (Till We See The Other Side) Hillsong &광야를 지나며

 저세상 너머를 보는 예쁜신부 아비브의 노래~Echoes (Till We See The Other Side) Hillsong &광야를 지나며

꽃을 활짝 피워 그 향내가 진동하게 하는 아름다운 신부 아비브~ 그녀의 교회를 사랑함과 지체들을 향한 헌신이 빛을 발해 혼돈 속 어둠에서 빛을 바라보며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싹이 나고 수많은 열매를 맺히듯.

그녀는 그렇게 썩어져 가고 있습니다. "사랑하기가 싶더라"라고 말하는. 아름다운 여인.

나를 보는것이 아닌 상대편을 나처럼 보는 사랑스런 영혼~~ 그 고귀한 영혼이 좋아하는 찬양을 온 종일 불러 봅니다. 아비브.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당신을 보러갔던 날 봤던 함박꽃. 그 함박꽃 같은 그대의 미소~~^^ 광야를 지나며 ~ 히즈 윌(HisWill)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저세상 너머를 보는 예쁜신부 아비브의 노래~Echoes (Till We See The Other Side) Hillsong &광야를 지나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