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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예짜 퇴사 Project: '내가' 하고 싶은 일 정하기

 평범한 직장인 예짜 퇴사 Project: '내가' 하고 싶은 일 정하기

나의 이야기 (부끄럽고 어색하니 읽지 말아 주세요.) 반갑습니다, 예짜입니다.

오늘은 재미없겠지만 저의 이야기와 계획을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올해로 10년 ... blog.naver.com 일전에 선언을 했듯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 위해 친구를 만나 회의를 했어요!

저랑 같이하는 친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20살 때 만난 대학교 기숙사 룸메이트입니다. 친구는 직구 판매를 하고 싶었는데 무역과 물류에 대해 아는 게 없었어요.

저는 주변에 사업을 하는 사람이 없어 두려움에 아무런 시작의 첫 발 떼지 못하던 사람이었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처음 본업 외 다른 거 할 생각을 했을 때 서로가 서로를 가장 먼저 떠올렸더라고요.

근데 나 이런 거 해보고 싶은데.. 혹시 너...?

야, 너도...? 지금 친구(룸메이트)는 프리랜서로 "법인 컨설팅, 강의"를 하고 있고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무역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본업과 경험을 살려 함께 하기로 한 프로젝트는 3가지입니다....

# 내가하고싶은일 # 예짜 # 직장인퇴사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