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재테 크는 예짜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요!
블백 3기가 끝나고 4기 시작 전에 재충전도 하고 미뤄 놓았던 창업 준비도 계속하고 있어요. 공간 대여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 손품, 발품을 계속 팔아왔는데요?
처음에는 '역시 한강뷰, 루프탑 정말 예쁘다...' 했었지만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판단을 하고...
(언젠가는 하고 말 테야!) 예산에 맞는 물건을 찾는데 시간이 정말 많이 소요되더라고요.
정말 부동산 앱을 뒤지고 뒤져서 드디어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았습니다. 직장인 소자본 파티룸 창업 Step 1 : 예산 정하기 앞으로 살면서 큰돈이 언제 나갈지 모르기 때문에(사실은 돈이 없어서) 최대한 보증금과 월세가 작은 물건을 찾기로 했어요.
월세의 경우 100만 원이 넘어가면 심리적인 부담감이 커질 것 같고 파티룸은 저의 첫 번째 사업 도전이기 때문에 많은 리스크를 안고 가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임대료로 기준을 월세 70만 원 이하로 정하고 손품 발품을 열심히 팔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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